김대중 전남교육감 측이 "교육감은 교육청 납품업체 대표 측 소유 주택 사실이라는 점을 모르고 월세로 입주했다"고 해명하면서 3일 제시한 사진. 한옥 주택 모습과 임대 조건, 사진 촬영 시점이 나와 있는 사진을 두고 교육감 측은 "지인이 촬영해 집을 구하던 교육감 가족에 전달한 매물 사진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김대중전남교육감측 제공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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