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청계피복노조 노조합법성 쟁취투쟁
청계피복노조는 1987년7월7일 6.29선언 후 이소선 어머니를 비롯한 조합원들이 봉쇄된 노조사무실에 기습적으로 들어가 청소를 하던 중 경찰에 의해 폭행당하고 강제로 끌려나왔지만, 7월15일 새벽6시 한층 강화된 포위망을 뚫고 마침내 조합원40여명이 노조사무실 진입에 성공함으로써 노조사무실 봉쇄조치를 풀어냈다.
ⓒ전태일재단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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