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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료

몽골국립의과대학교 의대생 엥흐진 씨(19세)는 지난 7월 16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생명을 위협하던 다발성 장기 손상에 대한 고난도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현재 그는 의족을 착용하고 재활치료를 받으며, 다시 걷기 위한 마지막 준비에 한창이다.

ⓒ분당서울대병원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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