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리 절터에서 15km 떨어져 있다. 들판 너머에 대종천이 흐른다. 몽골군이 황룡사 대종을 가져가려다 물에 빠뜨렸다고 하여, 그렇게 이름 붙여졌다. 하지만 이는 일제가 억지로 꾸며내서 퍼뜨렸다는 말도 있다. 대동여지도에는 동해천(東海川)으로 실렸다.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평범한 삶에서 작은 행복을...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