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기전의 정문이자 매표소. '신분을 떠나 이 곳에서는 모두 말에서 내리라'는 하마비가 보인다. 사실 필자는 하마비보다 정문 앞에 자리 잡은 나무를 베지 않았음에 더 눈길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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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남긴 흔적을 찾아 다닙니다. 행정학과 관광학을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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