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전쟁포로로 잡혔는데 간첩으로 둔갑돼 세계 최장기수가 된 안학섭 선생이 자신이 겪은 일과 평화를 바라는 글을 적어 읽고 있다.
ⓒ노현기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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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통제구역 철책선 코앞인 파주 마정리에서도 통일대교 가까운 집에 살고 있음. 평생 분단의 아픔을 짊어지고 살아온 임진강변 사람들과 분단의 강 임진강의 자연생태이야기, 우리사회를 지탱해온 농민과 노동자들 이야기를 쓰고 싶은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