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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

낙동강 감천 합류부 모래톱

4대강사업 당시 수심 6m로 준설됐으나 감천을 통해 모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현재는 수심 60cm를 보이고 있다.

ⓒ정수근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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