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된 김건희씨가 14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부구치소에서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구속 후 첫 조사를 받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김건희씨를 태운 호송차가 나타나자 지지자들이 호송차를 향해 "영부인" "영부인"을 외치고, 태극기를 흔들기도 했다.
ⓒ권우성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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