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자주통일평화연대는 13일 저녁 대전 서구 둔산동 보라매공원 내 대전강제징용노동자상 앞에서 '8·15광복 80년 대전자주평화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한반도 전쟁위기를 막고, 진정한 평화주권 수호를 위해 투쟁해 나가자고 결의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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