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신문>과 인터뷰하는 최홍일 변호사
최 변호사는 현지시간 지난 5일 <태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문양목 지사의 유해봉환과 관련한 3년 3개월간의 법리다툼 과정에 대해 소상하게 설명했다. 10년 넘게 지속보도해 온 <태안신문>과 유족설득과 자료협조에 적극 나서준 이수연 상임이사에게 각별한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문양목평전'의 저자인 최재학 작가에게 감사를 전했다.
ⓒ김동이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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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지역신문인 태안신문 기자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밝은 빛이 되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