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나리타 공항 입국 과정에서 약 2시간 억류됐다 풀려난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이국언 이사장 등 일행이 이튿날인 8일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 문제를 고발하는 연극 '봉선화Ⅳ' 리허설 장면을 촬영한 사진. 일본의 양심 있는 시민들이 만든 봉선화 공연은 9일 도쿄 무대에서 선보인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제공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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