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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6일 오전 11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 37개 노동·주거·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반지하 폭우참사 3주기 추모행동’이 추모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에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정의로운 전환과 재난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권리, 모두를 위한 주거권 보장을 요구했다.

ⓒ이영일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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