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 37개 노동·주거·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반지하 폭우참사 3주기 추모행동’이 추모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에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정의로운 전환과 재난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권리, 모두를 위한 주거권 보장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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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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