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전시당 전 당직자 A씨가 자신의 아내를 성착취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대전시당 여성위원회 등이 대전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속한 수사와 엄정한 처벌을 촉구했다. 아울러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피해자의 호소를 외면했다며 사과를 촉구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5.08.06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묻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