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주 상생선언 상임대표는 "뉴라이트 사관은 헌법정신에도 어긋난다. 우리 사회를 분열과 대립의 소용돌이로 내몰 뿐 아니라 12·3 비상계엄 사태와 서부지법 폭동사건에서 드러났듯 파시즘의 이념적 토양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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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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