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크게 흥행한 <나의 멍청한 보스>는 인도네시아 특유의 가부장 리더십의 맹점을 풍자한 영화다. 이런 영화가 인기를 끈 것은 인도네시아 사람들도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는 방증이다.
ⓒ팔콘 픽처스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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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종교사회학과 국제정치학을, 인도네시아에서 법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인도네시아에 한국 관련 콘텐츠를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관심사는 동남아입니다. 오마이뉴스를 통해서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여론형성을 하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