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이 수해 복구를 위해 당진으로 출발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한 뒤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백 시장은 현장에서 “여러분이 논산의 자부심입니다”라며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서준석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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