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너무 많았지. 더 이상 상처받긴 싫어요... (사진은 인터넷 유저들이 MBC 드라마 <허준>으로 만든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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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글을 남깁니다. 풍족하지 않아도 우아하게 살아가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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