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승훈 (youngleft)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지난 3월 발간한 <야만의 민주주의> 책 표지. 강 비서관이 이 책에서 "나는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야당의 민주적 폭거에 항거한 비민주적 방식의 저항이라고 정의한다"라고 옹호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미래사2025.07.21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