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새벽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신천동 신천 옆 반지하 주택에 물이 발목까지 차오른 모습이다.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眞光不煇, 眞水無香' 참된 빛은 번쩍이지 않고, 참된 물엔 향기가 없다. 시흥타임즈 대표/편집장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