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워라밸

인터뷰에 응하고 사진 찍는 것도 허락했지만 인터넷에 이름이 알려지는 것은 꺼린다는 '워라밸' 부부

ⓒⓒ 고정희2025.07.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일 베를린 기술종합대학(공대) 공학박사(환경조경학 전공). 주 관심분야는 도시, 건축, 조경의 역사와 식물문화사. 저서 다수. 독일 칼 푀르스터 재단 이사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3rd Space Berlin 환경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오마이뉴스에는 40년 이상 살고 있는 베를린의 흥미로운 면모를 소개하고 싶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