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 응하고 사진 찍는 것도 허락했지만 인터넷에 이름이 알려지는 것은 꺼린다는 '워라밸' 부부
ⓒⓒ 고정희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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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기술종합대학(공대) 공학박사(환경조경학 전공). 주 관심분야는 도시, 건축, 조경의 역사와 식물문화사. 저서 다수. 독일 칼 푀르스터 재단 이사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3rd Space Berlin 환경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오마이뉴스에는 40년 이상 살고 있는 베를린의 흥미로운 면모를 소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