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입국하는 가운데, 민경욱 전 의원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모스 탄 교수는 중국공산당 개입 부정선거 음모론, 이재명 대통령 어린시절 성범죄 가짜뉴스 등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지지자들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권우성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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