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충현 노동자가 한전KBS직원들과 수시로 나눈 메신저 대화에는 수시로 떨어진 작업 지시와 이후에 서명을 요청하는 고 김충현 노동자의 요청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신문웅(고 김충현 대책위)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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