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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정부가 2022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한 가운데 내년에 올해보다 신용카드 사용금액을 5% 이상 늘리면 최대 100만원을 추가로 소득공제 받게 된다. 전통시장에서 소비를 늘릴 경우 추가 공제율이 최대 20%포인트(p) 올라간다. 21일 오후 서울시내 한 식당에서 한 시민이 신용카드로 점심값을 계산하고 있다. 2021.12.21

ⓒ연합뉴스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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