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은행나무길

은행나무길- 김미자 작가

학의천 뚝방길/ 오래된 은행나무/ 마음의 양탄자 깔아놓고/ 우리를 초대하네

ⓒ김미자(매강)2025.07.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세상사는 아름답고 재미난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고가며 마주치는 풍경을 사진과 글로 담는 작가이자 주부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