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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현 (chanpureland)

인욕수행

사실, 참을 만한 것을 참는 건 수행이 아닙니다. 그런 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참을 수 없는 상황과 사람 앞에서 다시 화가 올라올 때입니다.

ⓒ현안스님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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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님을 은사로 미국 위산사에서 출가, 현재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다양한 선명상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지도하고 있다. 국내 저서로 『보물산에 갔다 빈손으로 오다』(어의운하, 2021)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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