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한혜현 (chanpureland)

마음의 제련

쇠를 좋은 그릇으로 만들려면, 불에 달구고 망치로 두드려 잡스러운 쇳조각을 제거해야 합니다. 우리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살아가며 쌓인 분노, 집착, 고정관념 같은 마음의 찌꺼기를 하나씩 덜어낼 때 비로소 맑고 단단한 사람이 되어갑니다.

ⓒ현안스님2025.06.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영화스님을 은사로 미국 위산사에서 출가, 현재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다양한 선명상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지도하고 있다. 국내 저서로 『보물산에 갔다 빈손으로 오다』(어의운하, 2021)가 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