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제련
쇠를 좋은 그릇으로 만들려면, 불에 달구고 망치로 두드려 잡스러운 쇳조각을 제거해야 합니다. 우리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살아가며 쌓인 분노, 집착, 고정관념 같은 마음의 찌꺼기를 하나씩 덜어낼 때 비로소 맑고 단단한 사람이 되어갑니다.
ⓒ현안스님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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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님을 은사로 미국 위산사에서 출가, 현재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다양한 선명상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지도하고 있다. 국내 저서로 『보물산에 갔다 빈손으로 오다』(어의운하, 2021)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