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남주 (knjlawyer1)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법정으로 향하는 하미마을 학살 생존자 응우옌티탄(가운데)과 친구들

2025년 6월 18일

ⓒ한베평화재단2025.06.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민변 민생경제위원장 법무법인 도담 대표변호사 4대강반대 소송, 가로수길 상가임대차 소송, 하도급공정화 소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회생희망센터를 통해 중소기업의 재기를 돕고 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