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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야구

김라경(등번호 29번)이 지난 6월 1일 베루나 돔에서 열린 리그전에서 맨 앞에서 이닝을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 모습만 보더라도 김라경 특유의 친화력을 알 수 있다.

ⓒ황혜정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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