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지난 5일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의 5층에 위치한 서울체임버홀에서 토크콘서트를 마치고 현장에 모인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필립리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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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간 문화예술계에서 글을 쓰고 있다. 문화예술 시사 월간지에서 편집장(2013~2022)으로, 한겨레에서 객원필진(2016~2023)으로 취재와 예술가를 인터뷰했다. 현재는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을 만나고 있다. 현재는 '서울문화투데이' '더프리뷰' 등에 칼럼을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