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접몽을 주제로 한 개인전 출품 작품. 지인들이 기증한 한복의 천으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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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때로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인천에서 미술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교육현장과 동시대 문화 현상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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