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찬 대표는 "우리는 2014년부터 '비닐하우스는 집이 아니다' 캠페인을 벌여왔지만, 10년이 지난 2025년에도 여전히 비닐하우스 속에서 캄보디아, 미얀마 노동자들이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사진, 경기이주평등연대 제공)
ⓒ이건희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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