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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학부모들과 교육운동가들은 7세 고시, 4세 고시, 초등 의대반 등 영유아 선행학습 광풍에서 어린이들을 해방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영일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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