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땅은 이미 쓰레기가 주인이다. 주변 커피숍에서 구입한 듯한 1회용 커피컵이 쓰레기의 절반 가까이 채우고 있다. 커다란 마대 2자루와 50리터 쓰레기봉투를 가득 채우는데 30분도 안걸렸다. 해당 공간의 10분의 1도 못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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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 계양산, 서부간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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