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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쓰레기는 자기자리로

방치된 땅은 이미 쓰레기가 주인이다. 주변 커피숍에서 구입한 듯한 1회용 커피컵이 쓰레기의 절반 가까이 채우고 있다. 커다란 마대 2자루와 50리터 쓰레기봉투를 가득 채우는데 30분도 안걸렸다. 해당 공간의 10분의 1도 못 치웠다.

ⓒ미생물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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