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서지원(30), 신희윤(27)씨를 만났다. 이들은 윤석열즉각퇴진 사회대개혁비상행동이 주최한 집회의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일명 프로 자봉러들이다. 인파관리와 질서유지를 비롯해 안전한 집회를 만들기 위해 애써온 그들의 소회를 들어보았다.
ⓒ강홍구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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