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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lh970703)

손잡고 행진 중인 허진희 조합원과 안미숙 대표

서면시장번영회지회 행진에서 안미숙 대표와 허진희 조합원이 손을 잡고 있다.

ⓒ정남준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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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어렵다고 안 할 것인가'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살고 있는 이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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