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광철 (kkc0828)

비석없는 송냉이골 추모비

돌담을 둥그렇게 쌓아놓고 추모비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비석은 없다. 다만 이 추모비 앞에 교회 사람들이 와서 '파사현정', '제폭구민' 등 동학운동 때 많이 사용했던 말들을 적은 작은 비문을 새긴 비돌을 세워놓고 있다.

ⓒ김광철2025.04.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전교조 초등위원장,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회장을 거쳐 현재 초록교육연대 공돋대표를 9년째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의 혁신학교인 서울신은초등학교에서 교사, 어린이, 학부모 초록동아리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미래, 초록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