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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kkc0828)

의귀초등학교 교문 옆에 세워진 43 피해 안내문

서귀포시 남원읍 위귀리에 있는의귀초등학교는 49년 1월 12일 토벌대와 무장대 간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무장대 51명, 군인 4명의 전사자가 발생한다. 이로 인하여 토볼대 군인들은 이 학교에 구금하고 있는 80여 명의 인근마을 주민들을 학살하고 시신은 가매장하여 방치한다. 이런 내용을 적은 안내판이다.

ⓒ김광철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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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초등위원장,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회장을 거쳐 현재 초록교육연대 공돋대표를 9년째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의 혁신학교인 서울신은초등학교에서 교사, 어린이, 학부모 초록동아리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미래, 초록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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