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귀초등학교 교문 옆에 세워진 43 피해 안내문
서귀포시 남원읍 위귀리에 있는의귀초등학교는 49년 1월 12일 토벌대와 무장대 간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무장대 51명, 군인 4명의 전사자가 발생한다. 이로 인하여 토볼대 군인들은 이 학교에 구금하고 있는 80여 명의 인근마을 주민들을 학살하고 시신은 가매장하여 방치한다. 이런 내용을 적은 안내판이다.
ⓒ김광철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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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초등위원장,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회장을 거쳐 현재 초록교육연대 공돋대표를 9년째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의 혁신학교인 서울신은초등학교에서 교사, 어린이, 학부모 초록동아리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미래, 초록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