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에 토벌대의 초토화 작전으로 폐촌이 된 마을과 인선의 집 등이 나오는데, 표선면 가시리의 ‘새가름’으로 추정된다. 4·3 당시 50여 호 200여 명이 살았던 곳으로, 1948년 11월 15일 토벌대가 불을 질러 마을이 사라졌다. 김잔디 대표가 제주대 답사팀에게 설명하고 있다.
ⓒ제주다크투어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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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봄 제주로 이주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 그리고 제주현대사의 아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