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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내란사태

강론 이후 진행된 영성체에는 조민철 스테파노 천주교 전주교구 고산성당 주임신부(사진 상 가운데)가 주례를 맡아 진행했다.

ⓒ임석규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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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전공한 (전)경기신문·(현)에큐메니안 취재기자. 노동·시민사회·사회적 참사·개신교계 등을 전담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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