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정효정 (jungtwo)

광학유리무대

교토 기요미즈데라(?水寺)의 무대와 같은 크기로 지어진 유리무대다. 동지의 아침이면 태양 빛이 이 무대에 내려 앉는 구조로 지어졌다

ⓒ정효정2025.03.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방송작가, 여행작가. 저서 <당신에게 실크로드>, <남자찾아 산티아고>, 사진집 <다큐멘터리 新 실크로드 Ⅰ,Ⅱ> "달라도 괜찮아요. 서로의 마음만 이해할 수 있다면"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