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옥야동에 위치한 낙동강둔치 옥야동공영주차장에는 소방당국의 현장지휘소가 설치돼 수많은 차량과 인력이 오고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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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전공한 (전)경기신문·에큐메니안 취재기자. 노동·시민사회·사회적 참사·개신교계 등을 전담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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