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청국장

청국장

청국장으로 식사를 하려고 가스레인지에 올려두고 글을 쓰다 냄비를 태웠습니다.

ⓒ정덕수2025.03.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솔가지위 나풀거리는 눈송이 / 가지를 부러뜨리네. // 내가 하는 말 한 마디 / 저 눈송이인 줄 아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