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3시 10분께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공원 인근 길가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앞서 한 여성은 경찰에 '수상한 남성이 집 앞까지 쫓아와 공동 비밀번호를 누르는 것을 지켜봤다'며 112에 신고했다. 사진은 50대 남성이 여성들 뒤를 따라가고 있는 모습.
ⓒ독자 제공2025.02.26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 상근기자. 기사 제보와 의견, 제휴·광고 문의 guggy@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