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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시인

윤동주 시인의 조카인 윤인석 교수님께서 유족 대표로 인사를 했습니다.(사진 가운데에서 왼쪽으로 두번째 )

ⓒ박현국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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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본에서 생활한지 30년이 되어갑니다. 이제 서서히 일본인의 문화와 삶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한국과 일본의 문화 이해와 상호 교류를 위해 뭔가를 해보고 싶습니다. 한국의 발달되 인터넷망과 일본의 보존된 자연을 조화시켜 서로 보듬어 안을 수 있는 교류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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