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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진 (mindle21)

원미동 할머니에게 전달해드린 박종선 한약사의 쌍화탕 3박스. 늙고 병든 몸으로 어린 손주(6세)를 키우는 원미동 할머니에게 박종선 한약사가 주신 사랑의 쌍화탕은 병든 심신을 달랠뿐 아니라 한 많은 인생을 위로해줄 것입니다.

ⓒ조호진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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