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와 달래로 무친 도토리묵무침
냉이와 달래는 이처럼 도토리묵을 무칠 때 이용해도 좋습니다. 또는 냉이와 달래를 고추장으로 생채 그대로 무쳐 삼겹살을 먹을 때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정덕수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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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가지위 나풀거리는 눈송이 / 가지를 부러뜨리네. // 내가 하는 말 한 마디 / 저 눈송이인 줄 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