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가 다이인(die-in) 행동 중 찍은 자신. 스케치북에는 “연대하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힘을 보태 주십시오” 라는 문장이 쓰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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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여성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를 사랑한다. nahyun_choi@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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