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가 다이인(die-in) 행동 중 찍은 사진.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이 휠체어 이동 시 사용하는 발판을 방패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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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여성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를 사랑한다. nahyun_choi@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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