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작 247×123 캔버스에 유채로 표현한 광주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솔가지위 나풀거리는 눈송이 / 가지를 부러뜨리네. // 내가 하는 말 한 마디 / 저 눈송이인 줄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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