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록 군수는 28일 오전 6시, 간부 공무원들과 홍성읍 시가지에서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하지만, 이 군수의 적극 행정은 좋은 평가를 받는 반면, 차량 위에서 모래를 뿌리는 제설 작업 중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아 불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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